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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문서의 제목을 나타내는 HTML 의 한 종류인 h태그는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h태그는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며 이를 잘 모르고 사용할 경우 검색엔진에 큰 페널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alt태그와 관련한 글이 있으니 함께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h태그란?

h태그란, 웹 문서의 제목을 나타내는 HTML 태그의 한 종류로 검색엔진과 검색 유저에게 모두 내용을 전달하는데 사용되는 중요한 기술입니다. Heading(h)은 가장 큰 제목을 정하고 아래 속하는 부제목을 h2, h3, h4, h5, h6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단의 의미를 강조해주는 역활도 함께 수행합니다.

h 태그가 중요한 이유

네이버와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이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색인 하는 모든것을 크롤링이라고 하는데, 크롤링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태그를 찾는데 이것이 바로 h1 태그입니다. HTML페이지에서 h1페이지를 찾고 그 속에 포함된 키워드를 검색엔진이 인식합니다.

제목에 키워드를 꼭 삽입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h1태그 속에 내가 원하는 키워드를 삽입하고 검색엔진에게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h1 태그

h 태그를 사용하기 전 몇가지 지켜야하는 규칙이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1. h1 태그는 웹 문서 안에 한 번만 사용할 것.
  2. h 태그 안에 단순 키워드 반복은 피할 것.
  3. 구성과 상관 없는 상황에서는 사용하지 말 것.
  4. 순서를 지키며 사용할 것

h1태그는 웹 문서에서 가장 중요한 텍스트에 사용되는 태그입니다. 따라서 h1태그를 너무 난발한다면 검색엔진이 정상적인 웹문서로 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구성과 상관 없는 상황에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데, h태그의 경우 글 크기가 변하기 때문에 텍스트의 외형을 꾸미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한 목적이라면 꼭 h1태그는 웹 문서에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h태그를 외형 변화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것. 텍스트의 외형 변화를 위한 목적이라면 글의 폰트를 변경하거나 크기를 조정하거나, strong 태그 사용을 통해 변화를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h3 태그를 이용하자

h 태그 중 세 번째 오는 h3 태그는 문단의 부제목으로 사용되기 가장 적절한 태그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웹사이트를 운영할 때 h3 태그를 이용하여 문단의 부제목을 나태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h3 태그를 사용할 때는 h1태그와 크게 겹치는 부분이 없는지 잘 체크합니다. 또한 본문의 내용가 연관이 있는지 잘 체크해서 사용합니다.

오늘은 웹 문서의 제목을 나타내는 h태그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해 귀찮아도 꼭 제목과 부제목 설정을 잘 해서 상위노출에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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